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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현무·한혜진.사진=스포츠한국 DB
[스포츠한국 이솔 기자] 전현무-한혜진 커플이 '나 혼자 산다' 방송 이후 결별설에 휩싸였다.

8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방송인 전현무와 모델 한혜진 커플의 이름이 나란히 상위에 랭크됐다. 이유인즉슨,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방송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중심으로 전현무-한혜진 커플의 결별설이 제기됐기 때문.

지난 7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 271회에서 전현무-한혜진은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며 코멘트를 나눌 때 서로의 말에 별다른 리액션을 하지 않는 등의 어색한 모습을 보였지만, 평소와 다를 바 없이 밝은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일부 네티즌은 "지난주부터 좀 이상 하던데" "어제 유난히 안 쳐다보더라 " "헤어졌나 보네" "전현무 한혜진 결별 수순 밟는듯" 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지나친 관심은 금물" "지켜보는 것도 도와주는 거다" "본방 보면서도 난 전혀 인지하지 못했는데" "워낙 친해서 그런 거 일듯" "남녀 사귀는 거에 뭐가 그리 관심인지" 등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인연을 맺은 전현무-한혜진은 지난 2월 열애설이 불거지자,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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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12/08 16:47:29   수정시간 : 2018/12/08 16: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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