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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오중아들 / 사진=MBC 캡처
'궁민남편' 권오중이 아들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권오중은 2일 방송된 MBC '궁민남편'을 통해 희귀병을 앓고 있는 아들에 대해 언급했다.

권오중은 제작진과 인터뷰를 통해 "우리 아들은 평범하게 태어나지 않았다. 우리나라에서 한 명이고 전 세계에서는 15명인데 우리 아들은 또 케이스가 다르다. 굉장히 특별한 아이를 키우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대인 관계가 안 돼 있어서 유일한 친구는 아빠다. 주말엔 스케줄을 잡지 않고 아들과 함께 한다. 아들이 뭘 하면 행복한지 끊임없이 생각했던 것 같다"고 전해 뭉클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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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12/08 14: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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