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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썸바디' 사진=엠넷 캡처
'썸바디' 한선천이 서재원의 '썸뮤직'을 듣고 눈물을 쏟았다.

7일 방송된 Mnet '썸바디'에서는 첫 번째 커플 댄스 뮤직비디오 제작을 앞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재원은 한선천에게 심규선의 '부디'라는 곡을 '썸뮤직'으로 보냈다. 음악을 재생하자마자 생각에 잠긴 한선천은 이내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서재원이 등장하자 한선천은 "나 왜 눈물이 나냐. 미안하다. 나 왜 이러지? 너를 못 보겠다"며 하염없이 눈물을 보였다. 그의 갑작스러운 눈물에 서재원 역시 당황한 모습이었다.

이후 한선천은 "'부디'라는 곡을 앞에서 언급하지 않았나. 근데 이렇게 들으니까 뭔가 확 오더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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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12/08 07: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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