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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TV조선 '연애의 맛'의 김정훈이 김진아에 고백했다.

6일 방송된 '연애의 맛'에서는 김정훈, 김진아 커플이 가평으로 첫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정훈은 무뚝뚝한 과거 모습과는 달리 다정한 모습으로 김진아를 살뜰히 챙겼다.

그런 김정훈에게 김진아는 "친구들에게 남자친구를 소개하는 게 처음이다. 오빠를 뭐라고 소개해야 되냐"고 물었다.

김정훈은 이에 "벌써 계약이 끝나는 시점이 됐는데 우리는 지금부터가 시작인 것 같다"라며 "친구들 오면 남자친구라고 해. 친구들한테 그렇게 소개를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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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12/07 06:57:06   수정시간 : 2018/12/09 06: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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