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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아일랜드 최민환이 라붐 전 멤버 율희에 대해 미안함을 전했다.

5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최민환과 율희가 새롭게 등장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민환은 "FT아일랜드에서 드러머를 맡고 있고 짱이의 아버지인 최민환이다"라고 소개하며 아내 율희의 혼전임신에 대해 전했다.

그는 "내가 율희 앞길을 막는 거 아닌가라는 고민을 많이 했다. 시행착오를 겪고 성장하는 발판이 되는데 그런 것마저 내가 못하게 한 거 아닐까 그런 미안함은 항상 있었다"고 털어놨다.

율희 또한 "(대중들이) 안좋게 볼까봐 걱정을 많이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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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12/05 22: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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