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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장동규 기자 jk31@hankooki.com
팝아티스트 낸시랭의 남편 왕진진(본명 전준주)가 자택 욕실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으나 병원으로 후송돼 응급 처치후 현재 의식을 찾은 상태로 전해졌다.

이데일리 스타in은 10일 왕진진이 이날 새벽 용산구 자택 욕실에서 목에 붕대를 맨 채 의식을 잃은 상태로 지인에게 발견돼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왕진진은 응급 처치 후 의식을 찾았지만 현재 안정이 필요한 상태로 보인다.

왕진진의 지인은 매체 인터뷰에서 "왕진진과 함께 식사후 자택으로 갔는데 화장실에 간 뒤 오랫동안 나오지 않아 문을 열어보니 의식을 잃은채 누워있었다. 최근 우울증 호소를 했다"고 밝혔다.

앞서 왕진진은 아내 낸시랭과 부부싸움 도중 특수손괴 혐의로 불구속 입건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된바 있다. 낸시랭은 당시 왕진진이 물건으로 문을 부수는 등 폭력을 행사했다고 주장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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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10/10 12: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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