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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캡처
'전지적 참견 시점' 선미와 매니저가 서로를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해주 매니저의 집을 찾은 선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선미 매니저는 "저는 항상 이루고 싶은 걸 휴대폰에 저장해둔다. '가시나' 때는 '1위 가수'로 저장해뒀었다. 그 다음 목표는 아시아 스타다. 선미가 월드스타가 될 때까지 옆에서 많이 도와주겠다. 서로 믿고 따라가면서 열심히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선미는 감동받은 듯 눈시울을 붉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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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9/15 23:5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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