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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 근황 공개 / 사진=지나 인스타그램
가수 지나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나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축복 받았다. 너희들 덕분에 다시 웃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지인들과 만나 활짝 웃고 있는 지나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그립고 보고싶다. 곧 만나요"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는 등 활동 복귀를 암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나는 지난 2016년 5월 원정 성매매 논란에 휩싸였다. 지나는 2015년 4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재미교포 사업가와 성관계를 맺은 뒤 3500만원을 받은 혐의와 같은 해 7월 국내의 또 다른 사업가에게 1500만원을 받고 성관계를 맺은 혐의를 받았다.

이에 대해 지나는 “어려운 시기에 돈을 빌려주겠다는 말에 고맙게 받은 것뿐”이라며 “이후 ‘내 지인과 소개팅 형식으로 만나자’는 말에 편하게 응했고 이후 좋은 만남으로 만났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법원에서는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혐의로 200만원의 벌금형을 내렸으며, 지나를 비롯해 총 6명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은 A씨는 지난해 2월 징역 1년과 벌금 1000만원의 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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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9/15 16:10:20   수정시간 : 2018/09/15 16: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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