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 쌈디가 버킷리스트를 달성했다.

1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홀로 가평 여행을 떠난 쌈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쌈디는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번지점프대를 찾았다. 쌈디는 "TV에서 보고 가장 해보고 싶었던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지만, 아파트 15층 높이의 번지대 앞에서 두려움에 떨기 시작했다.

안전요원의 설명에도 쌈디는 넋나간 표정으로 허공을 응시했다. 결국 쌈디는 한참을 망설이다가 점프에 성공했고, 걱정과 달리 함성을 지르며 번지점프를 즐겼다.

쌈디는 "미쳤다 이거"라며 "번지점프 해내니까 삶이 2% 정도 업그레이드된 느낌이다. 지금 내 기분 마치 가평"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9/15 10:49:28
AD

오늘의 핫이슈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