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사진=SBS '정글의 법칙'
'정글의 법칙'에 장동윤이 반전 생존 능력을 뽐냈다.

14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사바'에서는 새 섬에서 생존에 나선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바다에 들어가 본격적인 사냥을 시작했다. 출연 전부터 자신감을 드러냈던 장동윤은 "어릴 때부터 수영을 좋아해서 꾸준히 해왔다. 언제부터 배웠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로 어릴 때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인명구조요원 자격증까지 보여줬다.

예사롭지 않은 포즈로 잠수에 나선 장동윤은 소라, 조개 등 바다생물 사냥에 성공해 감탄을 안겼다. 이어 숲에서는 빠르게 움직이는 도마뱀을 맨손으로 낚아채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윤시윤은 "생긴 게 순둥순둥해서 '제가 챙겨줘야겠다' 했다. 그런데 생존력이 어마어마 하더라"며 감탄했다.

이어 '강도도 잡고 도마뱀도 잡고'라는 자막과 함께 장동윤의 과거 모습이 공개됐다. 장동윤은 데뷔 전인 지난 2015년 서울 관악구에 있는 한 편의점에 흉기를 들고 난입한 강도를 제압, 뉴스에 출연한 바 있다.

장동윤이 출연하는 SBS '정글의 법칙',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9/15 09:25:20
AD

오늘의 핫이슈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