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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덕제가 반민정과의 법적 공방에 억울함을 표했다.

조덕제는 13일 자신의 페이습구에 "반기문 전 유엔총장 조카를 영화촬영 중에 성추행했다는 희대의 색마가 바로 저 조덕제란 말인가"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조덕제는 여배우와 실랑이를 벌이던 중 주먹으로 어깨를 내리친다. 당사자만 알 수 있겠지만, 다소 어색하게 주먹으로 민 듯한 모습이 보인다.

네티즌들은 "어색하리만치 주먹으로 밀고있다"는 댓글을 남겼고, 조덕제는 "당연하죠 연기인데" "저 장면에서 주저앉았답니다"라며 답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반민정은 이에 대해 "조덕제는 성폭력을 작정하고 실제로 주먹으로 제 어깨를 때렸다. 저는 너무나 아파서 그 자리에 주저앉고 말았다. 그 순간부터 연기가 아니라 성추행이었다”고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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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9/14 09:4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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