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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용석 법무법인 넥스트로 변호사 사진=유튜브 캡처
[스포츠한국 윤소영 기자] 배우 김부선이 강용석 법무법인 넥스트로 변호사를 선임했다.

13일 경기 분당경찰서에 따르면 법무법인 넥스트로는 김부선의 변호인 선임계를 제출했다. 분당경찰서는 김부선이 오는 14일 오후 2시 변호사와 함께 출석할 것으로 보고 조사를 준비 중이다.

전날인 12일 강용석 법무법인 넥스트로 변호사는 김부선의 사건 선임을 공식화하기도 했다. 강용석 변호사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 뉴스타파'에서 "김부선 모든 사건을 전부 수임하기로 했다. 계약도 다 마쳤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김부선은 바른미래당이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고발한 사건에서 참고인으로, 이재명 도지사 측이 고발한 사건에선 피고발인으로 조사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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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9/13 11: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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