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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브이앱 캡처
그룹 방탄소년단 RM이 팬들과 특별한 생일을 함께 했다.

12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BTS Live : Happy RM Day!'가 방송됐다.

이날 생일을 맞은 RM은 전 세계에서 쏟아진 팬들의 축하 메시지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생일 축하를 많이 받았다. 여기에서만 몇십만명 팬분들이 축하해주셨다. 생일 선물은 지민이한테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RM에게 아미란 어떤 의미냐'라는 팬의 질문에 "아미는 아미다. 아름다움이다. 원래 어떤 사람이나 물건이 소중할수록 말로 형용하기 힘든 거다. 누군가 너 그 사람 왜 좋아하냐고 물었을 때 선뜻 답하기 어려운 그런 것처럼 말이다"라고 답했다.

특히 RM은 '왜 점점 멋져보이냐'는 팬들의 칭찬에 "이걸 어떡하나. 미안하다. 많이 뻔뻔해졌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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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9/12 15:35:26   수정시간 : 2018/09/12 15: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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