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SBS ‘미운우리새끼’의 신혜선이 출구 없는 매력을 발산한다.

12일 방송되는 ‘미운우리새끼’ 에서는 ‘시청률의 여왕’ 신혜선이 솔직하고 러블리한 매력으로 母벤저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날 신혜선은 자신만의 독특한 사랑 고백법을 공개했다. 1년 365일 중 특별히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관심을 표현하기 딱 좋은 날이 있다며 자신만의 고백법 꿀팁(?)을 밝힌 것.

이에 MC 신동엽과 서장훈은 왜 하필 그 날이어야만 하는지를 묻자 나름 그럴싸한 신혜선 만의 이유를 제시해 그녀의 엉뚱함에 폭소케 했다.

자연스럽게 연애사 토크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장훈은 “이제는 좋아하는 이성에게 섣불리 마음을 표현하기가 어렵다”고 고백을 하기도 했다. 이에 신혜선은 서장훈에게 진심어린 격려의 말을 전해 또 한 번 두 사람 사이에 묘한 핑크빛 기류가 형성되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미운우리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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