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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이스2' 캡처
[스포츠한국 윤소영 기자] '보이스2' 이진욱이 죽을 위기에 처했다.

11일 방송된 OCN 토일드라마 '보이스2'(극본 마진원, 연출 이승영)에서는 납치당한 채 속수무책인 도강우(이진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도강우는 동료가 정체 의문의 남성에게 손이 잘리는 상황을 목격했다. 동료는 절규했고 도강우는 밧줄을 풀고자 안간힘을 썼으나 그를 향한 매질만 더욱 거세졌다.

정체 의문의 남성은 "너도 저 사람 죽이고 싶었잖냐"며 비웃었다. 도강우는 발버둥을 치던 중 밧줄에 묶인 채로 바다에 빠져 의식불명, 첫 등장부터 긴장감을 한껏 높였다.

한편 OCN '보이스2'는 범죄 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그린 추격 스릴러 드라마.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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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8/11 22:4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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