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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일22' 씨엘/ 사진=씨엘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씨엘이 할리우드 데뷔작 '마일22'(감독 피터 버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씨엘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첫 영화 '마일22'. 굉장한 기억이었다. 8월 17일 개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전날 미국 LA에서 열린 영화 '마일22' 포토행사에 참석한 씨엘의 모습이 담겼다. 동료 배우들과 나란히 선 씨엘은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강조된 블랙 의상으로 남다른 카리스마를 과시했다.

한편 '마일22'는 전 세계가 노리는 타깃을 90분 안에 22마일 밖으로 운반해야만 하는 목숨을 건 이송작전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씨엘을 비롯해 마크 월버그, 로렌 코핸, 존 말코비치 등이 호흡을 맞췄다. 오는 17일 북미 개봉에 이어 23일 국내 개봉한다.

  • 사진=씨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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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8/11 11:30:16   수정시간 : 2018/08/11 13: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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