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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보영 김영광/ 사진=KBS 캡처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연예가중계' 박보영, 김영광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10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영화 '너의 결혼식' 개봉을 앞두고 있는 박보영 김영광의 게릴라 데이트가 전파를 탔다.

이날 김영광, 박보영은 "지금까지 호흡한 배우 중 박보영이 최고다"라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하지만 거짓말 탐지기 검사 결과는 '거짓'으로 나왔다.

결국 박보영은 포기한 듯 "우리는 지금 다 거짓말을 하고 있다. 사실 철저한 비즈니스 관계다. 일할 때 아니면 연락도 안 한다"고 폭로했다. 김영광 역시 "영화 홍보하러 나왔다"고 맞받아쳐 좌중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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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8/11 08: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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