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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종원의 골목식당' 다코야키/ 사진=SBS 캡처
'골목식당' 조보아가 다코야키집 일일알바로 투입됐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다코야키 집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김성주는 다코야키집 사장님을 향해 "외모가 바뀌었다. 머리카락도 자르고 위생용 마스크도 확실하게 썼다. 비비크림도 안 바르신 것 같다"며 놀라워했다. 이에 백종원은 "충격 많이 받았나보다"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조보아가 다코야키집의 일일알바생으로 긴급 투입됐다. 조보아는 "머리 자른 거 너무 잘 어울린다"고 칭찬했다. 사장님은 시원한 음료수를 건네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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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8/11 00:3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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