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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비투비 이창섭과 열애설에 이름을 올렸던 정재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정재은은 1989년생으로 동국대학교 연극학과를 졸업해 지난 2012년 ‘닥터지바고’를 시작으로 무대에 올랐다.

이후 ‘몬테크리스토’ ‘태양왕’ ‘모차르트’ 등 다수의 작품에 활약하며 주목받은 뮤지컬 배우다.

특히 뮤지컬 연출자로부터 '착하고 독한 여우'라는 별명을 얻은 일화가 알려지기도 했다. 앞서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그녀는 "생애 최고의 칭찬이었다. 눈치껏 관객들의 컨디션, 동료 배우들의 컨디션에 따라 살려야 하는건 살리고 포기해야하는건 포기해야하는데 감독님이 연습실때 그런 별명을 붙여주셨다"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정재은은 ‘도그파이트’로 관객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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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7/14 17:4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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