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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스포츠한국 박소윤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 조보아가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변신했다.

13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테이-배윤경의 수제버거 집을 찾은 조보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보아는 장사요정 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그는 손님에게 버거 메뉴를 하나하나 소개하는가 하면 세트 할인까지 제안하며 완벽한 아르바이트생의 모습을 보였다.

또한 피클은 셀프로 가져갈 수 있도록 시스템을 수정하고, 오렌지 에이드를 새로운 음료로 제안했다.

호객행위까지 한 조보아는 몰려든 주문에 테이-배윤경이 당황하자 환한 미소로 손님들에게 상황을 설명해 상황을 모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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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7/14 00: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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