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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마당' 캡처
[스포츠한국 윤소영 기자] '아침마당' 남능미가 행복한 결혼 생활을 털어놓았다.

12일 방송된 KBS 1TV 시사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는 "결혼 49년차"라며 남편과의 애정을 언급하는 남능미의 모습이 공개됐다.

남능미는 "우리는 처음부터 끝까지 사랑한단 말을 해본 적이 없다"며 "그냥 그날이 그날이다. 그렇다고 우리가 안 행복하냐. 너무 행복하다"고 남편을 향한 신뢰를 설명했다.

이어 "애정표현을 한다면 내가 좋아하는 음식이 있으면 내 앞으로 쓱 밀어주고 남편이 잘하면 '당신 최고다' 말하는 거다"며 "손 잡고 그런 것도 필요없다. 마음으로 안다. 그런게 하나도 서운하지 않다"고 했다.

한편 KBS 1TV '아침마당'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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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7/13 09: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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