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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이용이 '급소 수비' 사건을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4년 후에 만나요 제발' 특집으로 꾸며져 2018 러시아 월드컵 국가대표 조현우, 김영권, 이용, 이승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용은 최근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독일전에서 상대팀 토니 크로스의 공격을 막던 중 공에 급소를 맞았다.

이에 대해 이용은 "튼튼합니다"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토니 크로스가 킥이 강한다. 그런데 너무 정확히 강하게 맞았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자존심이 상해서 더 누워있었다"며 "비뇨기과에서 연락도 왔다. '용누나', '용언니'라는 별명도 생겼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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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7/12 08:56:24   수정시간 : 2018/07/12 08: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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