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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끼줍쇼' 캡처
'한끼줍쇼' 이경규가 한혜진·기성용 부부의 비하인드를 폭로했다.

1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서울 종로구 체부동에서 한끼 도전에 나선 한혜진, 황교익의 모습이 공개됐다.

한혜진은 "기성용과 결혼 전 데이트를 별로 못했다"고 털어놓았다. 한혜진은 "전화를 주로 했고 데이트는 차에서 했다. 연애 기간이 6개월인데 그나마도 잘 만나지 못했다"고 했다.

MC 이경규는 "'힐링캠프' 녹화에서 결혼을 직감했다"고 고백했다. MC 이경규는 "기성용 선수가 나왔는데 한혜진만 보더라. 직감적으로 두 사람은 사귄다 싶었다. 쉬는 시간에도 둘이 계속 얘기하더라"고 했다.

한혜진은 "그땐 교제 안 했다. 누나동생 사이였다"고 해명에 나섰다. 한혜진은 "기성용이 영국으로 갔는데 친누나가 결혼하느라 잠깐 한국에 왔을 때 연락해 만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JTBC '한끼줍쇼'는 대한민국 평범한 저녁 밥상을 들여다보는 프로그램.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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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7/11 23: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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