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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디오스타' 캡처
'라디오스타' 이승우 선수가 클럽 출몰설을 해명했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4년 후에 만나요 제발' 특집으로 출연한 조현우, 김영권, 이용, 이승우 등 2018 월드컵 국가대표 축구선수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MC 김구라는 "이천수 느낌이 많이 난다. 좋은 것만 닮았으면 좋겠다"며 이승우 선수의 첫인상을 설명했다. 이승우 선수는 "나를 좋아하는 형이다. 플레이스타일이 닮았다더라. 연락하라고 해서 가끔 한다"고 친분을 설명했다.

MC 윤종신은 "클럽에 갔다"며 루머를 언급했고 이승우 선수는 "시차 적응을 위해서였다"고 해명했다. 이승우 선수는 "두시까지 놀고 집에 갔다"고 말했고 MC 김국진은 "시차 적응엔 클럽이 최고다"며 아는 척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국진 윤종신 차태현 김구라 등 4MC와 함께 하는 고품격 음악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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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7/11 23:38:54   수정시간 : 2018/07/12 10: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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