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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림 사진=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스포츠한국 윤소영 기자] '폼나게 먹자' 채림이 8년 만에 복귀한다.

11일 소속사 싸이더스HQ에 따르면 채림은 내달 첫방송되는 SBS 새 예능프로그램 '폼나게 먹자' 출연을 확정했다. 2010년 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 이후 중국에서 '애상여주파' '이씨가문' '사아전기' 등 작품 활동을 이어오던 채림은 국내 복귀작으로 예능프로그램을 선택했다.

'폼나게 먹자'는 세상에서 사라질 위기에 놓인 식재료와 먹거리 문화를 소개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채림은 이경규, 김상중, 로꼬와 호흡을 맞춘다. 이에 채림은 "오랜만에 시청자 앞에 서게 되어서 설레고 기쁘다. 열심히 촬영할 테니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SBS '폼나게 먹자'는 오는 8월 중순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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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7/11 16: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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