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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 출신의 설리가 리얼리티 프로그램 촬영차 방문한 독일 베를린에서 세젤예 미모를 뽐냈다.

설리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베를린의 다양한 곳을 방문한 사진을 여러 장 게시했다.

설리는 해당 사진에서 가슴 라인이 살짝 드러난 초록색의 롱 드레스를 착용하고 있다. 초록빛의 드레스와 설리 특유의 하얀 피부가 조화를 이루며 특별한 메이크업 없이도 미모가 자연스럽게 빛난다.

특히 장소를 가리지 않고 애교와 생기 발랄함이 넘치는 설리이기에 인스타그램 팔로워들의 기분을 업시키는 긍정 바이러스가 전파되는 느낌이다.

한편 설리는 첫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 '진리상점'의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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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7/11 11: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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