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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예매 열기가 뜨겁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5월 5일부터 6월 1일까지 진행된 ‘LOVE YOURSELF’ 투어 티켓 판매에서 10개 도시 21회 공연 예매분을 모두 매진시켰다. 북미지역 18만석, 유럽지역 10만석으로 총 28만석 규모.

이번 ‘LOVE YOURSELF’ 투어는 유럽 지역이 포함돼 있어 슈퍼스타로 성장한 방탄소년단의 인기를 실감하게 한다.

특히 지난해에도 '라이브 트릴로지 에피소드 3 윙스 투어(2017 BTS LIVE TRILOGY EPISODE III THE WINGS TOUR)’를 통해 19개 도시 40회 공연 전석 매진시켰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8월 25일과 26일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LOVE YOURSELF’ 투어의 포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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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6/03 16:3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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