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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콜' 캡처
[스포츠한국 윤소영 기자] '더 콜' 청하가 휘성, 태일과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펼치는 소감을 밝혔다.

18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더 콜'에서는 히든카드로 투입돼 휘성, 태일 팀을 택한 청하의 모습이 공개됐다.

청하는 소유의 '아이 미스 유(I miss you)'를 부르며 등장했다. 청하는 "내가 이 자리에 나온 것만으로도 너무 영광"이라고 말했고 휘성은 "TV로만 보던 청하"라며 환호했다.

이후 세 사람은 미션곡 '레이니 데이(Rainy Day)'의 호흡을 맞췄다. 청하는 "봄 되면 올라오는 연금 같은 노래 있잖냐. 우리도 비 연금 같은 노래였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휘성은 "곡을 만들기 위해 4번을 썼다가 엎었다"고 비하인드를 털어놓은 상황. 무대에서 공개된 '레이니 데이(Rainy Day)'는 빗소리를 연상케 하는 후렴구가 귀를 사로잡았고 휘성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Mnet '더 콜'은 대한민국 대표 아티스트들이 베일에 싸인 아티스트들에게 직접 러브콜을 보내 새로운 음악과 무대를 만들어내는 과정을 담는 프로그램.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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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5/18 21:41:23   수정시간 : 2018/05/18 21: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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