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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NBC '엘렌쇼' 녹화를 마쳤다.

17일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한국에 "17일(현지시간) '엘렌쇼' 녹화에 참석해 토크와 무대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11월에 이어 '엘렌쇼'에 두 번째로 출연하게 됐다.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도 특급 팬서비스로 만족감을 선사했다는 후문.

한편, 방탄소년단의 이번 타이틀 곡 'FAKE LOVE'는 운명인 줄 알았던 사랑이 거짓이었다는 것을 깨닫는 내용을 담은 곡이다. 그런지 록(Grunge Rock) 기타 사운드와 그루비한 트랩 비트가 기이한 음울함을 자아내는 이모 힙합(Emo Hiphop) 장르다.

지난해 미국에서 열광적인 호응을 얻었던 만큼, 월드스타로 발돋움 할 수 있을지 대중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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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5/18 14: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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