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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한은정 SNS
배우 한은정이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그의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은정은 과거 자신의 SNS에 "촬영 들어가기 전에 혼자서 셀카. 나 요즘 열심히 일하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은정은 웨이브 진 긴 머리카락을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한은정의 뽀얀 피부와 날렵한 V라인 얼굴이 눈길을 끈다.

한은정은 1980년 9월생으로 올해 39살이 됐다.

한편, 한은정은 지난 17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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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5/18 13: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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