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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vN '인생술집'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한국 이솔 기자] '인생술집' 강남이 태진아의 미담을 전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 출연한 가수 강남은 지난달 겪은 5중 추돌 사고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강남은 "앞에 있던 차가 확 들어오는 바람에 5중 추돌사고가 났었다"며 "살짝 목이 아프지만 괜찮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태진아 선배가) 병원에 데려다주시고 치료비도 다 내주시고 병원에서 오랜 시간 동안 계속 병원에서 기다려주셨다"고 밝히며 "치료가 끝날 때까지 계속 그렇게 해주시더라. 진짜 '옆집 아저씨' 같았다"고 말했다.

한편, 강남과 태진아는 지난 3월 17일 세 번째 듀엣곡 '장지기장'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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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5/18 09: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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