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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배우 김환희가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그의 사심 고백이 눈길을 끈다.

과거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믿고 보는 연예인 특집'으로 꾸며져 그룹 엑소의 멤버 수호, 찬열, 첸과 아역 배우 김환희, 진지희, 서신애가 출연했다.

이날 김환희는 "한창 엑소를 좋아할 나이다"라는 MC의 말에 "엑소도 좋아하는 데 나는 방탄소년단의 팬이다"라며 "뷔랑 지민오빠를 좋아한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엑소 수호는 "아직 영화 '곡성'을 안 봤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환희가 출연하는 영화 '여중생A'는 오는 6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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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5/18 08: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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