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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윤소영 기자] ‘수요미식회’가 치킨 맛집 두 곳을 선정했다.

1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에선 문 닫기 전에 가야할 치킨 맛집이 소개됐다. 특히 ‘12가지 맛의 다양한 치킨윙을 골라 먹는 집’ 네키드윙즈, ‘눈꽃처럼 쌓인 마늘과 담백한 통닭의 만남’ 원조마늘통닭을 평가하는 패널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 '수요미식회' 캡처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네키드윙즈는 클래식버팔로와 코리안글레이즈가 인기 메뉴인 치킨 맛집. 김정근은 “미국을 한 번도 가본 적 없는데 이곳은 미드에서 나오는 바처럼 이국적이었다”고 평했다. 전현무는 “미국에 오래 살았던 지인과 갔는데 좋아했다”고 했다.

  • '수요미식회' 캡처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에 위치한 원조마늘통닭은 48년 전통의 마늘치킨이 일품인 곳. 김정근은 “기름기를 빼 전기구이처럼 담백한 치킨과 마늘에서 묘한 맛이 났다”고 극찬했다. 황교익은 “마늘을 많이 먹으면 속 쓰리다. 그런데 적절한 단맛과 짠맛이 아주 좋더라”고 했다.

한편 tvN '수요미식회'는 이름난 맛집에 숨어있는 에피소드,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풀어내는 토크쇼.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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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5/17 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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