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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배우 이서원이 성추행과 특수협박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가운데, 그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서원은 지난 2015년 JTBC 드라마 '송곳'으로 데뷔한 신인배우로 이후 '함부로 애틋하게' '병원선'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좋아해' 등에 출연했다.

또 KBS 2TV '뮤직뱅크'에서는 라붐의 솔빈과 함께 MC를 맡고 있다. 특히 해당 사건이 벌어진 이후에도 약 5차례 MC를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의 송중기, 박보검 계보를 잇는 남자 배우로 깨끗한 이미지를 가졌던 터라 더욱 충격으로 다가오고 있다.

한편, 이서원은 지난달 8일 동료 여성 연예인을 성추행하고 흉기를 이용해 협박한 혐의(강제 추행 및 특수 협박)로 입건, 이달 초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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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5/17 08:2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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