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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라디오스타'
[스포츠한국 박소윤 기자] '라디오스타' 아스트로 차은우가 김구라의 여자친구를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심봤다-한심, 두심, 세심, 사심'으로 꾸며져 이계인, 고두심, 브라이언, 차은우가 출연했다.

이날 차은우는 타 프로그램을 통해 인연을 맺은 MC 김구라에 대해 폭로했다. 그는 머뭇거리며 "여자친구"라 말을 꺼냈고 김구라는 "내가 통화하는 거 들었구나"라며 태연한 척 넘겼다.

이어 차은우가 "동현이랑 자주 보는"이라며 동거 의혹을 제기하자 김구라는 "얘 위험한 애다"라며 발끈했다.

마지막으로 차은우는 "그래도 김구라 형이 촬영 내내 잘 챙겨주셨다"라며 수습했지만 고두심은 "네가 여자친구 얘기할까봐 잘 해준 거다"라고 일침을 가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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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5/16 23: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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