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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 2TV '여유만만'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려 눅눅한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제습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은 '여름 불청객, 습기' 편으로 꾸며져 습도 관리에 대한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임수민 아나운서는 "집에서 습도 관리를 잘 하느냐"는 질문에 "제습제도 써보고 제습기도 사봤다. 그런데 그렇게 효과를 못봤다"며 "제습기를 샀는데 더운 바람이 나오더라. 그래서 빨래 말릴 때 쓴다"고 답했다.

배우 이시은 역시 "옷장 문 다 열어놓고 선풍기를 틀어놓는다. 하루종일 틀어놓으면 전기세가 아깝다"며 "제습제를 사서 쓰는데 매번 교체해야 해서 귀찮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이에 친환경 살림 전문가 강혜정은 "제습기를 쓸 때는 문을 다 닫고 사용해야 한다. 더운 공기가 싫을 경우 선풍기를 같이 틀면 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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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5/16 18:3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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