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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배우 윤시윤과 진세연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가 이를 부인했다.

16일 윤시윤 측 관계자는 "기사를 보고 열애설을 접했다. 사실이 아니다. 왜 열애 기사가 났는지 모르겠다. 황당하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한 매체는 "최근 종영한 TV조선 '대군-사랑을 그리다'에서 호흡한 윤시윤과 진세연이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촬영장에서도 둘만의 시간을 보내거나, 파트너 이상의 친밀함을 보였다고. 또한 캐스팅 과정에서도 먼저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진세연이 윤시윤을 적극 추천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대군'은 5%가 넘는 시청률로 흥행을 기록하며 지난 6일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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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5/16 14:05:36   수정시간 : 2018/05/16 14: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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