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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박세미의 설움이 폭발했다.

19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출산 문제로 시아버지와 갈등을 겪는 김재욱의 아내 박세미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출산을 앞두고 산부인과를 찾은 박세미는 자연분만시 몸에 무리가 갈수도 있다며 의사로부터 제왕절개를 권고 받았다.

이후 박세미는 시부모님께 이 같은 사실을 전달했다. 그러나 돌아오는 반응은 "아이를 위해서 자연분만을 해달라"는 것. 박세미는 "의사는 제 몸을 위해서 제왕절개를 권하고 있는데 왜 아버님은 왜 제 걱정은 안해주시냐"라고 설움을 드러냈다.

그러나 시부모님은 제왕절개시 손주에게 악영향이 갈 수도 있다며 의견차를 보여 시청자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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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4/20 08: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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