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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이수민/ 사진=아시아나항공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배우 이수민이 아시아나항공의 새로운 얼굴로 나선다.

아시아나항공 측은 "회사의 이미지에 가장 부합하는 모델로 이수민을 최종 선정해 2년간의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현재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이수민은 역대 아시아나항공 전속모델 중 최연소의 주인공이 됐다. 앞서 2014년 EBS '보니하니'의 진행자로 활동하면서 '차세대 국민 여동생' 타이틀을 얻은 그는 동양적인 얼굴과 신선한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다.

이에 따라 이수민이 박주미 한가인 이보영 고원희 등 선배 모델들의 뒤를 이어 톱스타로 발돋움하게 될 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이수민은 '쇼!음악중심'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팔로우미9' 등 다양한 방송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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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4/17 09:19:14   수정시간 : 2018/04/17 14:4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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