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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안녕하세요'의 김지민이 이영자에 촌철살인 멘트를 날렸다.

16일 방송된 '안녕하세요'에서는 아무리 불러도 대답없는 무뚝뚝한 아빠가 고민인 딸이 등장한다. 중국집 메뉴를 고를 때는 말이 없다가 막상 배달이 오면 안 먹겠다고 하는가 하면 심지어 해외여행을 떠나는 당일까지도 가타부타 답이 없어 결국 아빠를 제외한 가족들만 떠났을 정도라고 한다.

무엇보다 부모님 두 분이서도 제대로 대화 나누는 모습도 본 적이 없다며 사연을 신청하게된 애타는 배경을 밝혔다.

이 가운데 김지민은 하이톤으로 여성스럽게 사연을 읽는 이영자에게 “여자인데 왜 여자목소리 내세요”라며 개그우먼다운 촌철살인 멘트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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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4/17 08:5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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