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스포츠한국 윤소영 기자] '수요미식회'가 순두부 맛집 두 곳을 선정했다.

1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에서는 문 닫기 전에 가야할 순두부 맛집이 소개됐다. 특히 '촉촉하고 부드러운 푸딩 식감' 기와집순두부, '동해 심층수로 만든 몽글몽글한 순두부' 미당순두부를 평가하는 패널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 '수요미식회' 캡처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조안리에 위치한 기와집순두부는 식감이 일품인 순두부백반이 대표 메뉴. 박소현은 "밥도 안 먹고 순두부만 폭풍흡입했다"고 극찬했고 빅스 엔은 "원래 두부를 안 좋아한다. 그런데 두부의 매력을 새롭게 느꼈다. 너무 부드러웠다. 다른 음식들과 조화도 좋았다"고 평했다.

  • '수요미식회' 캡처
서울 종로구 관철동에 위치한 미당순두부는 해물순두부가 인기 메뉴. 전현무는 "난 원래 해물 순두부를 싫어한다. 그런데 여기는 그렇지 않다. 해물 양이 과하지 않아서 좋았다"고, 이현우는 "잘게 썬 낙지가 씹히는 맛이 좋더라. 해물 맛이 있으면서도 두부의 고소한 맛을 해치지 않았다"고 했다.

한편 tvN '수요미식회'는 이름난 맛집에 숨어있는 에피소드,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풀어내는 토크쇼.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3/15 00:49:34
AD

오늘의 핫이슈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