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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끼줍쇼' 캡처
[스포츠한국 윤소영 기자] '한끼줍쇼' 구하라가 부동산 전문가 면모를 뽐냈다.

1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에서 한끼 도전에 나선 신성우와 구하라의 모습이 공개됐다.

부동산을 방문한 구하라는 "요즘 시세가 어떻게 되냐?"며 관심을 보였다. 부동산 중개인은 "아현 고가도로가 철거됐다"고 설명했고 구하라는 "그럼 이 구역의 사거리 주변 코너를 주목해라"고 조언했다.

이를 듣던 신성우는 "이런 코너를 말하는 거냐?"며 구하라의 의견을 물었다. 구하라는 "사람이 없잖냐"며 "이런 코너가 좋다"고 전문가 못지 않은 지식을 뽐냈다.

한편 JTBC '한끼줍쇼'는 대한민국 평범한 저녁 밥상을 들여다보는 프로그램.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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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3/14 23: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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