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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형의 집' 캡처
[스포츠한국 윤소영 기자] '인형의 집' 박하나가 자신도 모르는 위험한 제안에 휘말렸다.

14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극본 김예나 등, 연출 김상휘)에서는 은 회장(이호재)으로부터 제안을 받는 금영숙(최명길)의 모습이 그려졌다.

금영숙은 "회장님 뜻대로 하겠습니다"며 "하지만 결정은 제가 아니라 세연이가 합니다. 아가씨 돕는 일 부탁은 하겠지만 강요는 할 수 없습니다. 내일 아침 제 딸을 만나 얘기해보겠습니다"고 했다.

은 회장은 뒤돌아서는 금영숙에게 "홍세연 양이 경혜에게 큰 힘이 돼줄거야"고 강조했다. 그 시각 이를 모르는 홍세연(박하나)은 은 회장을 마주친 일을 회상하며 "옷을 그렇게 만지는 사람도 있구나. 경건하고 엄숙하게"라며 디자인에 매진했다.

한편 한편 KBS 2TV '인형의 집'은 굴지의 패션 재벌 은 회장(이호재) 가문을 둘러싼 이들의 욕망과 야망을 그리는 드라마.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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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3/14 20: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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