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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레스텔라가 14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올레스퀘어에서 데뷔 앨범 '에볼루션(Evolution)'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스포츠한국 윤소영 기자] 크로스오버 남성 4중창그룹 포레스텔라가 시즌1의 선배그룹 포디콰와의 차별화를 강조했다.

14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올레스퀘어에서는 포레스텔라의 데뷔 앨범 '에볼루션(Evolution)'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포레스텔라 조민규, 배두훈, 고우림, 강형호가 참석했다.

배두훈은 "포디콰는 훌륭한 선배들이다. 하지만 따라간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며 "포디콰가 남성적이고 고급스러운 느낌이라면 우리는 어디로 튈지 모르고 에너지 넘치는 느낌이다. 우리는 우리가 잘할 수 있는 걸 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조민규 또한 "포디콰는 웅장한 화음과 클래식으로 통일된 색깔을 보여준다"며 "우리는 멤버 각자가 모두 차이점을 지니고 있다. 포디콰가 명품백 느낌이라면 우리는 개성 넘치는 디자이너 브랜드 가방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포레스텔라는 JTBC '팬텀싱어2'의 우승자인 테너 조민규, 뮤지컬배우 배두훈, 베이스 고우림, 화학 연구원 출신 강형호로 구성된 크로스오버 남성 4중창그룹. 포레스텔라의 데뷔 앨범 '에볼루션(Evolution)에는 더블타이틀곡 '유 아 마이 스타(You are my star)' '사랑의 여정'을 비롯해 총 여섯 곡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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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3/14 19:00:38   수정시간 : 2018/03/14 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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