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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오 최예슬 사진=장동규 기자 jk31@hankooki.com, 포레스트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한국 윤소영 기자] '엠블랙 출신' 지오가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연인 최예슬과 인터넷 방송에 나선다.

최예슬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저녁 8시 아프리카 정지오TV에서 만나요. 심장이가 도키도키"라며 연인인 지오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지오 또한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TV를 통해 화이트데이 특별 게스트로 최예슬이 출연한다고 공지했다.

  • 최예슬 인스타그램 캡처
두 사람은 지난달 1월 열애설이 제기되자 결혼을 전제로 한 진지한 만남을 공식화했다. 이 중 지난달 사회복무요원에서 소집해제된 지오는 연예계 복귀 대신 인터넷방송 BJ로 전향해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2009년 보이그룹 엠블랙으로 데뷔한 지오는 가수 겸 배우로 활동해왔다. 2011년 뮤지컬 '궁'으로 데뷔한 최예슬은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앵그리맘' '엄마'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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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3/14 18: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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