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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빛 내 인생' 박시후 / 사진=장동규 기자 jk31@hankooki.com
  • '황금빛 내 인생' 신혜선 / 사진=장동규 기자 jk31@hankooki.com
'황금빛 내 인생' 배우들이 포상휴가를 떠났다.

KBS 2TV 주말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배우들과 제작진은 12일 오후 8시 40분 괌으로 포상휴가를 갔다.

이날 배우 박시후, 신혜선, 서은수, 이태환을 비롯 이다인, 신현수, 이규복, 김성훈 한껏 상기된 표정으로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천호진, 최귀화, 정소영, 이태성 등은 촬영 스케줄과 개인적인 이유 등으로 포상휴가에 불참했다.

45%의 역대급 시청률을 기록한 '황금빛 내 인생'은 국민 드라마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에 KBS 측은 4박 5일간의 괌 휴가로 배우진과 제작진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한편 '황금빛 내 인생' 후속작으로 '같이 살래요'가 오는 17일 첫 방송한다.

  • '황금빛 내 인생' 이다인 / 사진=장동규 기자 jk31@hankooki.com
  • '황금빛 내 인생' 신현수 / 사진=장동규 기자 jk31@hankooki.com
  • '황금빛 내 인생' 서은수 / 사진=장동규 기자 jk31@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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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3/13 11:5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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