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사진제공=싸이더스HQ
[스포츠한국 최재욱 기자] 배우 김유정이 깜찍한 새해 인사를 전했다.

김유정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김유정이 특유의 과즙미가 돋보이는 새해 인사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유정은 물오른 미모를 발산하며 “파인애플처럼 달콤한 2018년 새해 되세요”라고 설날 맞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요즘 파인애플에 푹 빠져있다는 김유정은 팬들과 함께 상큼함을 나누고 싶다며 귀여운 파인애플 그림을 그려 넣기도.

또한 김유정은 올해 소망을 담아 ‘사랑 가득한 해’라고 메시지를 남기거나 황금 개띠 해를 의미하는 강아지를 그리는 등 아기자기한 드로잉북을 완성시켜 보는 이를 미소 짓게 만들었다.

한편 김유정은 오는 4월 방송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서 생존을 위해 청결을 포기한 인물 ‘길오솔’ 역을 맡아 지금까지 본 적 없는 털털한 모습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한편 김유정를 비롯해 싸이더스HQ 스타들의 새해 인사는 공식 네이버 TV (http://tv.naver.com/v/2720187)와 포스트 (http://naver.me/FhIR1lnm )를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2/15 12:25:19
AD

오늘의 핫이슈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