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설 특선영화 '특별시민' / 사진=포스터
2018 설 특선영화 '특별시민'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특별시민'(감독 박인제)은 현 서울시장 변종구(최민식)가 차기 대권을 노리고 최초로 3선 서울시장에 도전하는 치열한 선거전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흔히 볼 수 없었던 선거라는 신선한 소재와 현실적인 메시지로 공감을 얻었으며 배우 최민식, 곽도원, 심은경, 문소리, 라미란, 류혜영, 이기홍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관객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특히 국회의원 3선, 서울시장 재선에 이어 헌장 사상 최초로 3선에 도전하는 서울시장 변종구 역을 맡은 최민식은 카리스마 넘치는 열연을 펼치며 호평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한편 14일 오후 11시 KBS 2TV에서는 설 특선영화 '특별시민'을 편성했다.20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2/14 21:31:16   수정시간 : 2018/02/14 22:18:48
AD

오늘의 핫이슈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