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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드래곤. 사진=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스포츠한국 박소윤 기자] 그룹 빅뱅 지드래곤(권지용·30)이 오는 27일 현역 입대한다.

14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드래곤이 오는 27일 현역으로 입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지드래곤은 이날 신병교육대로 입소한다. 최근 입영 통지서를 받았다"며 "별다른 행사 없이 조용히 입소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6일 지드래곤과 태양의 군 문제와 관련해 "현역 입대 통지서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힌 바 있다.

지드래곤 또한 지난해 6월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솔로 월드투어 'ACT Ⅲ, M.O.T.T.E'에서 "저 내년에 군대 가지 않냐. 갔다 오면 서른 둘, 셋일텐데 괜찮겠냐"며 입대 계획을 간접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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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2/14 10:3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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