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미스티' 캡처
[스포츠한국 윤소영 기자] '미스티' 고준이 김남주를 유혹했다.

9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미스티'(극본 제인, 연출 모완일)에서는 촬영으로 인해 태국에 함께 한 고혜란(김남주)과 케빈리(고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케빈리는 방으로 들어가는 고혜란을 따라갔다. 케빈리는 "너 생각날 때마다 공만 때렸다. 트로피 하나씩 받을 때마다 널 지웠다. 날 네 뉴스룸에 앉히지 말았어야 한다"고 말했다.

고혜란은 "소리쳐야 그만 두겠냐?"고 협박했다. 고혜란은 "나한테 너는 아무 것도 아니다"고 했지만 케빈리는 "너도 생각 나잖냐. 확인해봐?"라며 거칠게 키스했다.

한편 JTBC '미스티'는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대한민국 최고의 앵커 고혜란(김남주)과 그의 변호인이 된 남편 강태욱(지진희), 그들이 믿었던 사랑의 민낯을 보여주는 드라마.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2/10 00:35:20
AD

오늘의 핫이슈

AD

테마 갤러리 이전다음